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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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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를재미있게 현장에서보다가 야구는 현장에서 처음 봤는데 응원이 축구보다 더 재미있는게 맞나요?

프로축구는 종종 현장에서 치킨사서 재미있게는 봤는데 치어리더가 없어서 그런가 그냥 그렇게봤는데 야구는 처음으로 현장가서봤는데 치어리더 때문인지 끊임이없이 노래부르며 잼있게 진행하는거보고 처음보러가서 야구경기의 매력에 빠졌는데 축구보다 야구팬이 많이이유라고 볼수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는 야구보다 빨리 끝나는 장점이 있지만 야구는 거의 몇 시간을 하기 때문에 큰 마음 먹고 날 잡아서 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먹을 것도 싸오고 서로 가족들이 뭉칠 수 있는 귀한 시간인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지역 지역별로 팀이 있기 때문에 끈끈한 어떤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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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중간 쉬는 시간마다 치어리더분들이 춤추는 것도 있고 경기가 루즈하지않게 하기떄문에 많은 것 같습니다.

  • 축구와 야구는 종목 특성상 응원 문화가 확연히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질문자님이 느끼신 그 ‘끊임없는 즐거움’이야말로 야구장의 가장 큰 매력이죠.

    1. 경기 흐름의 차이

    축구는 전후반 내내 경기가 거의 끊기지 않고 이어지기 때문에, 팬들은 공의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응원도 좀 더 진지하고 밀도 있게 펼쳐져요.

    반면에 야구는 투구와 투구 사이, 그리고 공수 교대 때마다 구체적으로 경기가 멈추는 순간이 있어서, 그 틈틈이 응원가와 다양한 이벤트로 분위기를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2. 나만의 응원가

    야구장에서는 타석에 들어서는 선수마다 각자 고유의 응원가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이런 응원이 팬들에게 강한 소속감을 주곤 해요. 내가 좋아하는 선수가 등장할 때마다 다 같이 노래를 부르다 보면 경기장에 있는 모두가 한 팀이 된 것 같은 짜릿함을 느끼게 되죠.

    3. 문턱이 낮은 ‘놀이터’ 문화

    야구는 규칙을 몰라도 치킨 먹고 노래 부르면서 얼마든지 즐길 수 있어요. 치어리더들이 이끄는 다채로운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니, 이제는 야구장이 단순한 경기장이 아니라 대형 야외 콘서트장처럼 느껴진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분위기 덕분에 팬층도 예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것 같아요.

    결국 축구는 ‘몰입하는 맛’이, 야구는 ‘함께 노는 재미’가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처음부터 그 매력을 제대로 느끼신 것 같아요.

  • 저는 야구경기를 직접 보는걸 더 선호 하는데요~ 이유는 각 선수마다 응원가가 있고 응원하는 팀에서도 에이스선수나 좋아하는 선수들이 나올때 개인 응원가를 다같이 부르는게 마음을 울리고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점에서 더 즐거운것 같아요! 

    하지만 축구도 가까이서 볼수 있어 재밌게 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