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의 협력을 강화하고 제도화하기 위해 '한미일 3국 협력 사무소'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정권 교체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협력을 하기 위함이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안정, 안전을 위한 것을 목표와 행동을 일치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2023년 8월 캠프데이비드 정상회의에서 협의를 바탕으로 추진하였으며, 북한과 러시아 군사협력 등 엄중한 역내 안보 환경에 대응할 의도입니다. 그외에도 경제, 첨단 기술, 미래 세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