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하려면 일단 성격이 싹싹하고 사회성이 좋아야 하나요?

누나가 아르바이트를 하면 성격이 싹싹해지고 사회성이 좋아진대요.

아르바이트를 하려면 일단 성격이 싹싹하고 사회성이 좋아야 하나요? 아니면 아르바이트를 하면 성격이 싹싹해지고 사회성이 좋아지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르바이트도 어떤 종류의 알바를 하는 지가 중요 하겠지만 대부분의 알바를 통해서 작은 돈의 소중함, 그리고 사회생활을 미리 어느 정도 체험 해 보면서 근로의 중요성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등을 알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입니다.

  • 아르바이트를하려면 성격이 싹싹하고 사회성이 좋으면 좋을 수록 좋습니다. 그 이유는 아르바이트의 경우 서비스 업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성격이 싹싹하지 않더라도 부지런하기만 한다면 부지런한 장점을 활용하여 할 수있는 다양한 아르바이트 등이 있습니다. 가령 전단지 돌리기, 사무실 청소하기, 부엌 설거지 하기 등, 꼭 싹싹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니, 이 부분을 참고하여서 각 아르바이트에 맞는 것을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꼭 성격이 싹싹하고 사회성이 좋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면서

    점점 성격이 밝아지고 사회성이 길러질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의 태도와 배울 마음가짐입니다. ㅎ

  •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질문자분이 아르바이트할 인원을 뽑는 사장이라고 가정하고, 어떤 성격의 인원을 뽑으실지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A. 싹싹하고 사회성이 좋은 친구

    B. 농땡이피우고 사회성이 좋은 친구

    C. 조용하고 사회성이 없는 친구

    D. 조용하고 눈치가 빠른 친구

    성격과 사회성이 곧 일을 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 잘하는 요소에 직결되어 있는 부분인 것은 맞습니다.

    더불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하기싫은 일을 해야하는 경우, 내 가치관과 충돌되는 일이 주어지는 경우 등 다양한 선택지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그때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하게 되실 거고 그로 인하여 어떤 책임을 져야하는지 경험해보시는 것이 사회생활이기에 두려워하지마시고 멋지고 당당하게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성격이 좋아지고 사회성도 늘어나요.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일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경험이 쌓이면서

    점점 더 부드러워지고 자신감도 생기죠.

    그래서 성격이 싹싹하고 사회성이 좋아야 하는 건 아니고,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성격이 싹싹해지고 사회성이 좋아지는게 맞다고 봐요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어도 손님들이랑 동료들이랑 계속 만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는것도 늘고 눈치도 빨라지게되더라구요 물론 원래 성격이 좀 밝으면 더 빨리 적응하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나아지는것같습니다 질문자님 누나분 말씀이 맞는것같아요 사람들이랑 부딪히면서 배우는게 많거든요

  • 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해서 성격이 싹싹해지고 그런거는 아닙니다.

    사람 기질에 따라 다를 수 있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려면

    우선 친절함과 싹싹함을 연습하시고 지원하는건 어떠실까요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사회성도 좋아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