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쿠팡,컬리 알바해보신분 뭐가 더 낫나요??

단기알바 해보려고하는데 여자입니다

피킹분야로 단기알바 해보려고하는데 처음이라

일의 강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쿠팡이랑 컬리중 어디가 더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각 장 단점이 아주 뚜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CP사의 경우는 작업량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관리자가 엄청 뭐라고 해요 빨리좀 하라고요 진짜 이 압박이 더해지니까 더 힘들게 느껴지고요 넓고 쾌적하긴 하지만 여름이나 겨울에 온도 조절 자체가 굉장히 미흡해요 대신 수당이 꽤 높은편 입니다(다른 곳에 비해서) 그리고 사람을 많이 구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C사의 경우에는 일단 작업량이 CP보다는 편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CP와 비교해서 업무 자체가 딱 정형화가 되있어서 훨씬 수월하다고 느끼실 거고요 수당은 CP보다 조금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원 구인이 다른 업체들에 비해서 적습니다. 다른 업체들과 비교해서 일이 편한 만큼 TO가 잘 안나요 그리고 금방 인원이 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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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컬리 피킹 업무 해 봤는데~ 현장이 널찍널찍 해서~쿠팡 보다 동선이 약간 수월. 하더라고요~컬리 1층에는. 창고처럼 생겨~ 거의 대 부분 사람들이 그 곳에 배치 되지만~ 전 다행히 2층에. 배치 해 줘서 넓은 광장을 조용하니 카트기 부딪히거나. 사람 만날 일이. 없고 좋았고~pda기에 개인 할당량이. 달성 되면~ 업무를. 멈추는. 구조인 것 같더라고요~제가 가는 날은 2시간 이나. 1시간 30분 정도. 목표 달성이 완성 되어. ~피킹 업무는 마치고~쉬엄쉬엄 빈 박스 주으러. 다녔고요~식당도. 그 건물. 위층에. 있어. 쿠팡처럼 건물을 옮겨 다니다 보면. 많이. 불편 했죠? 컬리는 휴대폰 반입도. 되고요? 저 한텐. 컬리가. 살짝 수월 했던 것 같아요? 쿠팡에서. 저 한테 뭘 주어 준 것 같은데. ~ 극과극 거리를 종횡 무진 해 가며 이 골목 저 골목. 한라에서 백두를. 넘나드는. 업무 수행을. 했는데 모험심이. 느껴지더라고요~

  • 저는 쿠팡만 해본 상황이기는 하지만

    여서잉 하기에는 쿠팡 보다는 컬리가

    근무 환경, 강도 등에서

    더 나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컬리 관련해서 영상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그건 어떤 직책을 맞냐에따라 다릅니다 물품검수는 쉬운편인데 상하차 걸리면힘들죠~ 아마 여자분이라 조금 쉬운 직책을주지않을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