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결혼 안한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연휴가 되면 친척들이 회사동료들이 결혼 언제 할꺼냐고 계속 물어보네요. 차라리 결혼 안한다고 말하고 편하게 사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정말 결혼을 하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비혼 주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새는 비혼주의도 흔합니다. 전혀 문제될 것도 없는 자신의 결정 입니다.

      주변사람에게 원하지 않는 질문으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비혼주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결혼을 안 하실 계획이시라면 비혼주의자라고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더 이상 그 부분에 관해 사람들이 물어보지 않고 스트레스도 덜 받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람차게보내는나무늘보88입니다. 당연합니다.

      그냥 안한다고 선언하세요

      그러다 하면 더 축하해 줄거라 확신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아니요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한다고 하면 더 말많이 나옵니다 왜 안하냐 무슨 문제있냐 애가 왜그러냐 등등 더 말 많이 나오니 그냥 대충 듣고 넘기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로맨틱한낙지207입니다.

      네 비혼주의라고 말하심이 편합니다.

      그래도 결혼 얘기를 한다면 이성친구 소개시켜줄수있냐고 물어보시죠

    • 친척들이나 회사 동료분들은 어쩔 수 없이 늘 마주쳐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글쓴이분이 앞으로도 꾸준히 매년,연휴마다 결혼 이야기를 들으실 수 밖에 없겠단 생각이 듭니다. 회사 동료분들이 너무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분들이 아니라면 비혼임을 말씀하셔도 괜찮으실 것 같다만 친척분들은 아직까지도 결혼은 필수다라는 생각들이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신중하게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자주 왕래하지 않는다면 굳이 말하지 않으시는게..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네, 주변에 비혼주의라고 말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말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계속 결혼이야기가 나와서 질문자님만 스트레스 받으실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