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결혼해서 행복할거라 생각하는데 일은 훨씬 많아지고 아이들이나 양가부모님도 챙겨야 하고 때론 상대방에게 맞춰주기도 해야하겠죠. 과연 행복할 일만 있을까요? 노년에 두부부가 같이 산다는 보장도 못해요 다만 혼자만의 공허함과 고독함이 두렵고 삶에서 별다른 기쁨을 못느낄때 전환해 보려고 시도하는게 결혼 같아요
안녕하세요. 창백한원숭이162입니다.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하는데 한사람과 수십년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때론 다투기도하고 의견 차이도 생기는 상황에서 한공간에 늘 함께 있어야 하는 결혼 생활이 때론 갑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행복하게 자식낳고 사시는 분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