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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참매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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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코사향고양이는 정말 일본에서 애완용으로도 도입된 적이 있었나요?

옛날에는 흰코사향고양이를 백비심이라고도 불렀어요.

동남아시아와 베트남, 중국 남부 등지에 살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동물원에 사육된 적이 있었어요.

현지에서는 커피콩을 먹여서 르왁커피를 사고 파는데 사용했지만 정말 일본에 애완용으로 수출해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일본에서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한때 수달을 포함한 이색적인 야생동물을 애완동물 카페에서 전시하거나 판매하는 유행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사향고양이도 거래 대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일본 내에서도 동물 학대 및 불법 거래와 관련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고 합니다.

  • 일본에는 에도시대에 모피를 얻기 위해 흰코사향고양이를 중국에서 도입한 기록이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 일본 전역에 흰코사향고양이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애완용으로 공식적으로 수출하거나 판매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