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건설일용직 소득신고 안하는데 대환대출 가능한가요?
2천4백정도 기대출이 있는 상황인데
소득신고를 안하고 있습니다.
재직증명서나 급여명세서 발급은 가능하고 통장 수령중인데 가능할까요?
업체에서는 세금 및 보험료 때문에 안해준다는데 소득은 월370정도 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위와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소득증명이 어렵다면 이에 따라서 대환대출 등이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소득금액증명원의 발급이 가능하다면 가능할 여지도 있지만 일단 심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건설일용직 소득신고를 하지 않으면서 대환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시군요. 소득신고를 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대환대출이 가능할 수는 있지만, 몇 가지 중요한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소득 증빙 자료: 소득신고가 되지 않더라도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통장 거래내역 등으로 소득을 증빙할 수 있다면 대출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융기관은 소득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인하고자 하므로, 이 자료들이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 기존 대출 상황에서의 신용등급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신용등급이 양호하다면 대출 심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와 조건: 기대출 2,400만 원이 있는 상황에서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와 조건은 금융기관마다 다릅니다. 신용도가 높고, 소득 증빙이 충분하다면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대환대출을 승인할 수 있습니다.
비소득 서류의 중요성: 재직증명서나 급여명세서와 같은 서류는 소득 증빙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에 안정적인 수입이 있음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소득수령 통장 내역: 통장으로 월 370만 원의 소득이 꾸준히 입금되고 있다는 기록은 금융기관에서 소득 증빙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정책: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세금 및 보험료 납부 기록이 없어도 소득을 증빙할 수 있는 다른 자료들을 통해 대출을 승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소득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통장 내역 등을 통해 소득을 충분히 증빙할 수 있다면 대환대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출 가능 여부는 개별 금융기관의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러 금융기관에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로, 신용 상담사나 금융 전문가와 상담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귀하의 상황에 맞는 대출 상품과 조건을 찾아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