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팡'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지요?

길빵하던 청년이 할아버지가 키오스크 조작하는 것을 도와 주었다라는 뉴스에서 '길빵'은 어떤 사람을 지칭하는 말인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빵은 은어입니다. 길을 걸어다니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을 말합니다. 좋은 습관이 아닙니다. 길빵하던 청년이 할아버지 키오스크 조작하는 것을 도와 주었다. 컴퓨터에 서투른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것은 선행을 하였는데, 길빵한 것은 잘못되었네요.

  • 길팡은 차기만을 생각하는 나쁜 뜻을 담고있다고 들었습니다.

    남들이 뭐라든지 자기가 하고픈 대로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를 아무더라 버르는 행동 말임다~~

  • 길빵이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없는 안아무인 같은 길을 보행하면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두고 하는 말이지요. 이런부류의 사람들은 타인의 괴로움을 즐기는 사람으로 멀리할 사람들이지요.

  • 안녕하세요 길빵은 거리 흡연 즉 노상을 걸어 다니거나 길 한가운데서 담배를 피는 정말 타인에 대한 배려나

    이해가 없는 너무 이기적인 행동을 가리키는데 길빵 하는 청년이 키오스크 조작 못하는 할아버지 도왔다니

    뭔가 상황이 맞지 않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길빵 이란 말은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에서 담배를 피는 행동 이기 때문에 그리좋은 말은 아닙니다

  • 길빵은 길거리에서 담배 피는것을 의미 하는데 저 문구 "길빵하는 청년이... 도와주었다" 와는 정확히 상황이 매칭되지는 않는군요.

  • 길빵이란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웠거나 길에 서서 담배를 피웠다는 말을 은어로 표현한 말입니다.

    어떤 사람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구요

  • 노상을 걸어 다니거니

    길 한가운데서 그냥 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말하는 데요

    은어로 길빵이라는 단어로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요즘은 거의 금연구역이라 적혀도 길빵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하지말라는 데도 노상 흡연을 하는게

    나름 멋지고 반항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실질적으로 흡연자인든 비흡연자 이든

    노상 흡연은 눈쌀을 찌푸리게하는게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