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집안 청소를 하는데요 나이가 점점

매일 집안 청소를 하는데요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 좀 힘든데

내려놓기가 힘드네요..

몸이 아픈날도 청소를 하니까요..

집착인지...

조금 내려 놓고 싶은데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내려놓으셔야죠.

    그리고 요즘은 로봇청소기 등이 잘 나오니 도구를 이용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하루에 2번만 돌려도 먼지는 잘 없애주거든요.

    집이 드러운게 마음을 불편한거 같으신데 최소한의 정리 등을 하시면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짐도 줄이시면 당연히 청소할 게 줄어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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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매일 청소를 해오셨다면 집이 깨끗해야 마음이 놓이는 습관이 굳어진 걸 수 있어요. 다만 몸이 아픈 날에도 쉬지 못하고 청소를 해야 마음이 불편하다면 조금씩 기준을 낮춰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오늘은 청소기만 돌리기
    • 아픈 날은 설거지와 쓰레기만 하기
    • 물걸레질은 주 1~2회로 줄이기
    • 하루 10분만 하고 멈추기
    • “안 해도 되는 날”을 정해두기
    • 먼지가 조금 보여도 하루는 넘겨보기

    청소를 내려놓는 건 게으른 게 아니라 몸을 아끼는 방법이에요. 청소를 못 했을 때 불안이 너무 크거나 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몸이 힘들 만큼 집안일이 부담된다면 무료 견적 가능한 청소 전문 업체 우아한정리 도움으로 한 번 관리 부담을 덜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 로봇 청소기 하나 장만해보시죠.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너무 편합니다.

    일반적인 청소는 로봇 청소기에게 맡기고 한달에 1~2번 정도 대청소 하시는 건 어떨까요?

  • 청소를 좀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실 것 같기도 하고…요.

    좀 내려놓아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저희 어머니는 지겹다고 내려놓을땐 엄청 내려놔서 고민인데요. 아무튼 뭐 집안일 계속 하면 지겹죠. 이해는 해요.

  • 신기하네요. 저는 매일 청소를 잊어버려 주말에나 겨우 바닥이나 닦는 정도예요.

    제가 관심있는 일이 있음 거기에 몰입하는 성격이라 청소는 게을리 하게 되더라구요.

    좀 더 자주 해야하는데 쉽지를 않네요.

    매일 청소를 하는건 참 좋은 습관이고 저는 배우고 싶은데 몸이 아프면 좀 간단하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도구들을 준비해서 짧은 시간내에 하고 쉬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