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채용 됐는데 부모님이 원하지 않는 회사라 고민입니다

일단 요양원 사무직이라는 점 때문에 그렇구요

점심지원에 월 240~250 정도입니다

근데 아침 8시반 출근 5시반 퇴근이구

대중교통 타면 1시간~1시간 반이 나옵니다

그리고 엄마가 컴활 1급 먼저 따고 나서 취업하라고 저번에 말했었는데

저는 취업이 먼저 하고 싶습니다

근데 부모님은 아직 취업을 원치 않으신 것 샅아서

면접보러간단 말도 안했고 채용됐다는 말도 아직 안했습니다

이럴때는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하는게 좋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을 다니면서 자격증과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게 바람직 할 것 같아요.

    다만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다 보면 집중해야 할 것들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선택에 정답은 없습니다.

    후회만 남기지 않으면 된다 생각합니다.

  • 부모님이 회사 다니는까지 참견하는 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성인이 됐으면 스스로 자립 할수 있도록 지켜보는것이 부모입니다 초등학생도 아닌데 시시콜콜 간섭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는 혼자 스스로 결정할 때가 됐고 혼자 알아서 해야 될 나이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냥 출근한다고 출근하세요

    일먼저 해보고 적성에 안 맞으면 이직하더라도 일단

    출근을 해보세요

  • 일단 글쓴이는 성인으로 보이고 성인으로서 결정은 본인스스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부모님의 의견을 무시할수는 없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출근을해서 일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필요한 자격증이나 취업준비를 병행하세요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아직 많이 남은 날들을 위해서 투자해볼만하다고생각합니다

  • 결국 성인이고 본인의 인생이니 결정도 본인이 해야 할 부분입니다. 부모님에게 이러한 이유로 회사를 골랐고 가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하면서 양해를 구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