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9년생 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올라와서 1학기때 평균 3~4등급을 맞았는데요 오늘 2학기 중간고사 봤는대 완전 망했어요.. 제가 뒤늦게 정신을차려서 이지경이 됏는데 간호학과를 희망하고있습니다 인서울은 바라지도 않고 지거국이랑 인천경기쪽 희망하고 있는데 2,3학년때 상향그래프 해도 가능성 없을까요ㅠㅠ 저희학교는 또 수시+농어촌으로 많이 보내서.. 너무 고민스럽고 두려워요
얼마나 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간고사 하나 못봤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정신을 제대로 잡아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한번 삐끗한다고 해서 모든것이 망하지는 않습니다만 1학기 때에도 3~4등급 정도면 제가 알기로는 지금 흐름대로라면 간호학과는 좀 어려운 것으러 알고있습니다 본인이 또렷하게 원하는것이 간호학과가 맞다고 한다면 실패했을 때에 재수를 해볼 수도 있는것이고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후회가 남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할테니 후회가 남지 않도록 열심히 공부 해보시길 바랍니더
고1 중간고사 내신 1번 삐긋해도 고1 기말고사 고2, 고3 시험 잘 보시면 충분히 원하는 대학에 가실 수 있고 간호학과 충분히 노릴 수 있어 보입니다. 사실 정시든 수시든 간호학과를 갈 수 있으니 1번 시험 잘 못봤다고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 잘 준비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