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 모르는 사람이랑 전화 하기가 힘이드네요 ㅠ
제가말투도 그렇고 목소리도 이상해서 그런지 처음 통화 하는사람 이 웃거니 멈칫 하는경우가 많네요 ㅠ 그래서 전화하는게 꺼려지고 주눅들고 휴 방금도 일자리때문에 통화했는데 말하다가 한동안 말을안하다가 다시말하더라구요 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녹음을 하면서 말투를 교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면 어색하거든요.
말 잘 하는것도 부단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도 목소리가 컴플렉스여서
일부러 더 경상도 사투리를 강하게 하기도 했는데 녹음 하면서 말투나 억양을 고치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너무 신경쓰고 주눅들지 마세요.
당당하게 할 말을 하시면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거에요.
너무 신경쓰면 말도 더 잘 안 나오고 더 부자연스럽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사람마다 목소리나 말투가 모두 다르니,
본인의 목소리나 말투를 스스로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 전화할 때 긴장하고 말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 목소리나 말투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천천히 생각하며 차분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상대방도 처음 만나는 사람이니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통화 전에 간단한 스크립트를 미리 준비하거나, 말할 내용을 메모해 두면 자신감이 생기고 주눅들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주 경험하고 시도하면 점차 편해지니 너무 자책하지 말고 작은 성공들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을 너무 엄격하게 평가하지 말고 성장 과정으로 받아들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런거에 너무 주눅들지 마세요.
무언가 하시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한거고 계속 노력하시다보면 좋은 곳 취업 가능하실거에요.
목소리와 말투가 어떤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중요한거지 통화해서의 목소리와 말투만으로 그사람을 전부 파악할수는 없는거기도 하고요.
용기를 가지시길
충분히 고민거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상황이라면 고민거리가 됐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단 다른사람들의 시선을 의식 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본인을 받아드리는 겁니다
나의 원래 목소리는 이렇다 이게 내 목소리다 사람마다 목소리는 다르겠지만 이게 내 목소리다 생각하는겁니다
목소리가 이상하다고 생각되는건 목소리가 실제로 독특하거나 신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가까지가 팩트인거고 그 이후부터가 중요합니다
목소리가 독특하거나 신기하다는거는 자존감의 차이로 어떻게 생각 될 수 있을지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만 안좋게 생각한다면 질문자분처럼 목소리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는거고 좋게 생각한다면 반대로 매력적인 일반적인 사람들은 가질 수 없는 목소리가 되는겁니다
목소리를 바꾸는거는 힘듭니다 본인의 생각을 바꾸는것이 빠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