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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연말 시상식, 매년 챙겨보시나요?!!

해가 가는걸 느끼게 해주는 연말 시상식들, 좋아했던 드라마 배우들을 응원하고 좋은 프로그램인데, 매년 받는 사람만 받고, 공동 수상도 많아서 지루한감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매년 해왔지만, 변화를 주기 어려운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빠두

    아빠두

    아무래도 한 해동안 시상식을 하는 방송사에 시청률을 높여준 배우들 위주로 상을 주다보니 겹쳐지기도 혹은 이 사람이 이정도 상을? 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주는 경우가 있죠. 그래서 요즘은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말처럼 시상식이 재미없고 뻔해서 이전처럼 연말에 챙겨보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기사로 누가 상을 받았다 그 정도만 찾아보고 말이죠.

  • 연말 시상식을 매년 챙겨보지 않게 된 것 같습니다.

    그닥 재미도 없는 것 같고 비슷한 것 같고, 그래서 누가 상을 받았는지 정도 짤로 확인하는 정도이고요.

    만약 축하무대가 좋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면 찾아서 보는 편이지, 시상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않은지는 좀 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연말 시상식 같은 경우에는 저는 좋아하는 배우가 만약에 나오면 그냥 보겠지만 말씀하신 대로 저는 조금 식상해서 잘 보지않습니다 매번 똑같은 레퍼토리 갖고 조금 더 신선한 장면 같은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