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일교차가 가장 심한 나라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감기를 달고 사는 누구보다입니다.

아침에 춥고 낮에 덥고 저녁에 춥고 일교차가 심한날은 감기에 걸리기 딱좋은 환경인데요.

세계에서 일교차가 가장 심한 나라는 어디인징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교차는 하루 기온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데 각 나라마다 기상 차이가 있고 갑작스런 기온 변화로 인해 가장 심한 나라는 각 국에 존재하기도 합니다. 기록에 의해 세계에서 일교차가 가장 심한곳은 미국의 몬테나 주에서 기록되었습니다. 최고기록은 겨울에 만들어졌는데 브라우닝이라는 마을에서 새벽기온이 -48.9이고 낮기온이 6.7도를 기록하여 하루만에 무려 55.6도의 일교차를 보였습니다. 사막이 일교차가 큰 것은 사실인데 아무리 기온이 높아도 낮에 50도를 조금 넘을까 말깔 할 정도지만 밤에 추워도 영하로 떨어지는 일은 드물다고 합니다.

  • 세계에서 일교차가 가장 심한 나라는 사막지역이 가장 심한 일교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사하라 사막이 위치하고 있는곳이 가장 일교차가 심하다고 하며

    그리고 중국과 몽골 주변에 사막에도 일교차가 상당히 심하다고 합니다.

    사막이 일교차가 심한 이유는 모래가 온도의 민감하기 때문에 낮에는 빠르게 온도가 높아지는데

    밤이 되면 빠르게 식어서 일교차가 심한 편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세계에서 일교차가 가장 큰 나라는 시베리아라고 합니다. 연교차가 50도 이상 벌어진다고 합니다. 연교차가 50도 이상이라니 생각만 해도 더 춥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