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제가 10월에 행복주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보증금이 1억이고 현재 3천정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제가 만 39세이고 무직인데

이럴 경우 대출이 어려울 거 같아서요

당장 10월 계약인데

제가 친구가 하는 가게에 취직해서

1-2달간 월급을 받는다고 하면 그걸로도 대출이 가능할까요?

이 외에도 혹시 좋은 방법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을 활용하시면 사실상 무직자도 가능합니다.

    일단 당장 조금의 소득이라도 있다는 것을 증명하거나 배우자 혹은 부모님 소득으로 상환능력을 평가하기도 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지금 상황으로는 대출이 어려워보입니다

    • 또한 급여도 3개월 이상 받은 이력이 필요합니다.

    • 따라서 지금 상황에서는 좀 더 대출을 받기 위해 직장을 오래 다닐 필요가 있습니다

    • 말씀대로 무직 상태에서 3천만원 가까운 돈이 대출 나오긴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10월 입주까지 시간이 남아있으므로 무직 상태이시더라도 적합한 대출 상품을 선택하시면

    부족한 3,000만 원은 충분히 마련 가능합니다.

    소득이 없는 무직자라도 주택금융공사(HF) 보증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1) 일반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주택도시기금)

    2) LH/SH 행복주택 전용 보증금 대출 (시중은행)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근로계약이 있고 정상적으로 근무하면서 급여를 받고, 재직증명서·건강보험 자격·급여명세서·급여이체내역 등으로 입증된다면 단기 재직자도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출을 받기 위해 형식적으로 취업하고 급여만 만든 것이라면 정상적인 소득증빙으로 보기 어렵고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친구 분 가게에서 한 두달 근무했다고 해도 실제로 은행에서 이를 소득으로 인정될지는 확답이 어렵습니다. 주로 대출심사에서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건강보험 자격 등을 기본적으로 제출해야하고, 은행 금융상품 이용도에 따라 한도와 금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은행에 해당서류를 제출해서 확인해보시는게 가장 빠른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