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에서 지방에 연세가 있으신 분에게 두유를 보내드렸는데, 조회 시 발송완료로 뜨는데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택배 분실은 누구의 책임인가요?

발송을 했으니까 했다고 배송완료라고 뜨는 거 같은데

어플에 들어가보면 사진도 찍혀서 문 앞에 놓고 간 게

증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받는 당사자는 문앞에 놓은 거를 보지를 못했고

구경도 못했다고 연락이 와서 난감합니다.

누가 가져간 거라면 방법이 없는 거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배송을 했고 그 배송완료한 사진을 받은 상태라면 그이후에 누군가가 들고갔던지 분실이 됐을 가능성을 봐야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럴때는 그 주변 CCTV를 확인하는방법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 배달업체에서 배달할 때 현관에 내려놓고 사진만 찍어 두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그걸 메세지를 바로 보내줘, 주인이 직접 찾아가면 되는데 주인도 깜빡 잊고 놔두다 보면은 혹시 분실될 수도 있습니다. 요즘 배달하는 물건 훔쳐가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가 되면은 난감하죠 CCTV라도 있다면 찾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결국은 배달 업체와 주인의 다툼이 벌어지게 되죠

  • 택배원분이 정확하게 전달하고 사진까지 전달해준거면 그 후에 분실된게 아닐까요? ?

    주변에 씨씨티비 없나요

    있다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