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아이들이 비슷한 연령대 이십니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손이 가는 것 같습니다.
늘 부족하지 않게 해주려고 하는데 그것이 아이에게 득이 될지 독이 될지 고민해 봐야하는 때인 듯 합니다.
언제까지 뒤를 봐주고 나는 언제까지 아이 용돈을 주어야 하는지요.
저는 아이가 스스로 서도록 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야 내가 없어도 아이가 혼자 살아갈 수 있니까요.
저도 같은 고민하고 사는데 아이가 오롯이 혼자 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하는 쪽을 선택 했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