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직원들이 별로 신뢰가 안갑니다.

아픈 환자나 보호자를 대하는 의사나 간호사를 볼 때 막 대하는 걸 보면 다시는 병원을 가기 싫어져요.특히 보호자가 없을 때 더 그런게 느껴집니다.신뢰가 안갑니다.다른 분은 어떠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뢰하기 힘들지요.

    저도 그래서 나중에 부모님 아프실 때ㅜ요양병원 같은곳에 맘 편하게 보내고 그런 결정 못할 것 같기도 해요. 못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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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도 가끔씩 느끼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만 그렇지

    나머지는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태도가 사람의 기분을 많이 좌지우지 하죠. 실력이 아무리 좋다 해도 태도가 별로면 그사람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아지는 것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