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정확한 시점이 기억나지는 않으나 대략 중학교때 사춘기가 지나면서 손에서 땀이 엄청나게 나기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과 손이 닿는 순간이 너무 신경쓰여서 매사에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하였는데요. 일반 병원치료도 받고있지만 혹시 한의학에서 고질적인 다한증 증상도 완화시킬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한의원에서는 침, 약침, 뜸, 한약 등의 한의치료로 다한증 치료를 합니다. 다한증은 체내 열대사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땀이 특정 부위에 국한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증상과 체질에 맞게 치료를 합니다.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여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