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또래의 남자들보다 조금 더 성숙한 부분이 있습니다.
조금 강하게 말해서 애새끼 같다 라고 표현하는데, 어느정도 경험이 쌓이면서 생기는 여유와
어른스러움, 그리고 자연스럽게 생겨가는 배려심들이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 외모도 받쳐줘야 하겠지만요.
다만, 또래와 다르게 관심사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바뀐다고 하잖아요?
그래도 사랑을 하는데 큰 상관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주변 또래와 다른면들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고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