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여름날씨가 되어서 저는 좋네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갑자기 날씨가 여름날씨가 되어서 좋네요.저는 겨울이 너무싫어서 여름이 빨리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더워서 좋습니다.저처럼 여름을 좋아하는분들 있나요.바다나 워터파크가서 놀고싶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도 여름을 좋아합니다.겨울은춥고 옷도 두껍게 입고다녀야 되고 또 눈이오면 운전하기도 어렵고 이리저리 겨울이 싫습니다.여름은 놀러다니기도 좋고 바다도 산도 어디든 놀러가서 즐길수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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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와 저랑 같은 생각을 하는 분이 계셨네요. 저도 겨울은 별로 안좋아해요. 추우니까 움츠러들게되어서 별로였습니다. 나가는게 싫더라구요

  •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는 겨울보다 여름이 좋아요. 더위를 잘 안타기도 하고 수족이 차가워서 여름을 항상 기달려요. 바다나 계곡 워터파크도 좋아해서 여름마다 놀러다니구요. 저랑 같은 분이 있어서 반갑네요~

  • 저도 여름을 좋아합니당ㅎㅎ빨리 얼른 더 더워져서 계곡에 가서 수박이랑 고기 구워 먹으면서 놀고 싶네요ㅎㅎㅎ그리고 워터파크도 가고 싶습니당 겨울에는 워터파크 야외는 너무 추워서 못 나갔었는데 이제 나가서 놀 수 있겠네용ㅎㅎㅎㅎ

  • 갑자기 날씨가 한여름이 된것처럼 덥더라구요 저도 여름날씨가 되어서 두꺼운 옷을 정리하고 반팔차림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벌써 시원한 바닷가에 갈 계획을 저도 짜고 있을정도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