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버스 파업을 할 경우 노선 운행이 지연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소한 3일 정도는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하고 있으며 그래서 서울시는 지하철을 하루에 총 173회 증회 운행할 것이고 출퇴근 주요 혼잡시간을 현행보다 1시간 연장해 열차 투입을 늘리고, 지하철 막차도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을 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현재 기사에 따르면, 서울시의 시내버스가 파업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파업을 하게 될 경우, 지하철이 증차되고 임시 노선이 운행될 수는 있으나,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이 이용하는 노선이나 루트에 따라서 차질이 생기는 정도는 다를 수밖에 없으니, 미리 대체 노선을 알아두시고 일찍 발걸음을 나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