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경상도지역과 전라도지역에 대해서 지역감정이란게 있잖아요

이게 언제시작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최근에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사람에 대한 편견과 차별은 많이 사라진거 같은데

유독 정치적으로 이야기하면 독점같이 몰아서 투표하는 특성이 강한데요

이 지역감정에 대해서 예전에도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정희 대 김대중 대선때부터 본격적으로 두드러지게됩니다.

    빨치산이 있던 전라도쪽을 그쪽으로 몰아갔고

    경상도는 편애받는다는 주장이 먹혀들었죠.

  •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략으로 지역감정을 부추긴 점도 있고 본인 지역 출신의 정치인을 뽑으면 본인 지역이 득을 볼 확률이 올라가 서로 감정이 생겼습다. 7대 대통령 선거때부터 두지역 갈등이 커졌는데(박정희 vs 김대중) 저때부터 언론을 통해 서로의 지역을 자극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이러한 호남과 영남의 몰표의 경향성은 야당이었던 김영삼 전대통령의 여당과 합당 이후로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518 민주화 운동도 영향을 많이 미쳤고요.

  • 영호남 지역감정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신라 통일 이후 경상도 중심의 왕권 강화 정책으로 인해 전라도에 대한 차별과 소외가 지역감정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후 역사적 갈등과 대립, 정치적 이해관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지역감정이 심화되어 왔습니다.

    경상도 중심의 경제 개발 정책, 지역 혐오 발언, 정당 합당 과정에서의 지역 간 대립 등이 지역감정을 악화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진보와 보수의 개념보다는 후보자의 고향(지역)에 따른 투표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역 감정이란 옛날 얘기입니다. 현재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현재는 모두 같은 한민족이기 때문에 지역 감정 없이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