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과장 자녀가 입사 했는데, 신입치고는 좀 그렇네요~!!
회사에 다른 부서의 과장의 자녀가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 입사를 하면 신입답게 빠르게 행동하고
선배들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대리 급 이상으로 행동을 하고 있네요~!!
지금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데,
참고로 저도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들어오는 신입과 술자리를 가지곤 합니다.
대놓고 이야기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부서의 과장을 생각해서 그냥 묵인하는 것이 맞을까요?
고민상담
회사에 다른 부서의 과장의 자녀가 입사를 했습니다.
처음 입사를 하면 신입답게 빠르게 행동하고
선배들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대리 급 이상으로 행동을 하고 있네요~!!
지금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데,
참고로 저도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들어오는 신입과 술자리를 가지곤 합니다.
대놓고 이야기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부서의 과장을 생각해서 그냥 묵인하는 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