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카드 연체 관할지점 이관 관련 문의

삼성카드가 연체 하루뒤부터 독촉전화가 하루에 10통씩은 오는 것 같은데

찾아보니 이런거 독촉 심한걸로 굉장히 유명하더라구요.

요즘 경기가 어려워 업체들 대금 입금이 지연되서 지정 결제일 다음날 기준

단기연체정보 등록이 안되는 딱 5일째에는 맞춰서 겨우 상환이 될 것 같은데

아무튼 여기서 질문

1. 모든 카드사나 대출 공통으로 영업일 기준 5일째까지만 완납하면 금액 상관없이

법적으로 신용평가사에 정보 등록은 안되는거죠? 해당사 내부 연체기록은 당연히 생기더라도.

삼성카드만 유난히 난리가 심해서 카드사마다 이게 다른건지 문의를 드립니다.

2. 이틀만에 관할지점 이관일이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관할지점 이관되면 뭐가 다른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 말씀하신대로 영업일 기준으로 5일 내 상환하면 신용평가사에 기록이 등재되지 않습니다.

    2. 추심이 고객센터에서만 되었으나 해결이 되지 않아 근처 관할지점으로 연체 관리가 이관되어 만약 연체가 지속될 경우 관할지점에서 직접 방문 추심등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 카드사나 대출 연체 정보는 일반적으로 영업일 기준 5일 이내에 완납하면 신용평가사(검증된 신용정보기관)에 연체 정보가 등록되지 않습니다. 다만, 각 카드사 내부에서는 연체 기록이 남고 독촉 전화가 갈 수 있으나, 신용평가사 등록과는 별개입니다. 삼성카드는 독촉 전화가 강한 편이지만 법적 등록 기준은 대체로 동일하며, 일부 카드사는 독촉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2. 관할지점 이관은 연체 상황이 악화되어 카드사 내부에서 관리가 강화되는 단계로, 지점별로 연체 관리와 회수 작업을 담당하는 부서로 사건이 넘어갔다는 뜻입니다. 이관 후에는 신용 상담, 상환 계획 조정, 법적 절차 안내 등 보다 엄격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카드사와 적극적인 소통이 중요하며, 지연되는 금액을 빠르게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