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넷상에서 만난 썸녀한테 해야할 질문?

12 여중생인데 틱톡에서 17살 언니를 만나서 연락을 해보고 있거든요, 다담주에 만나기로 했는데 얼굴도 공개 안 하고 비계로만 연락하길래 달라햇는데도 본계 안 주고… 만나기 전에 살 빼고 싶다고 다담주에 만나자 하거나 연애도 많이 안 해봤다는데 혹시 그 언니가 너무 못생겨서 그런가? 아님 너무 찐따일 수도? 생각도 드는데 어떤 걸 물어봐야 그 언니가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 알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터넷이나 어플에서 아는 사람들같은경우엔

    이상한사람들이나 위험한사람들이 많기때문에

    경계를하고 절대로 안만나는게 좋습니다

  • 넷상 연락대상으로. 대부분 범죄에 대상이 되요 성범죄에

    그러니 넷상에 대상은 만나지 않는게 좋아요 틱톡등 전부 성별이나 다를수도 잇어요

  • 평상시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물어보면 상대방을 알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인터넷이나 어플 등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이라면 항상 경계하고 조심할 필오는 있어 보입니다. 

    실제로 범죄 등 안 좋은 사건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상대가 진짜 17살 언니라고 믿고 있나요? 연락하지 마시고 만나지도 마세요.평생 후회할일 생깁니다.

    질문자님 생각저럼 세상은 안전하지 않아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외모가 아니라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12살이고 상대는 17살이라고 했는데, 나이 차이도 있고 얼굴이나 본계정을 공개하지 않는 점은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만나기 전에 “통화 한번 해볼 수 있을까요?” 또는 “영상통화 잠깐 가능하실까요?”처럼 자연스럽게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왜 본계정을 안 쓰세요?”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같은 질문으로 답변이 일관된지도 살펴보셔야 합니다.

    만약 계속 핑계를 대거나 확인을 피한다면 신분을 숨기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만남을 재고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꼭 만나야 한다면 혼자 가지 말고,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보호자에게 미리 알린 뒤 이동하셔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면 무리해서 만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 조심하셔야 할듯 해요.

    어떤 심리로 만나길 희망하시는지 이해가 쉽진 않지만 요즈음 세상이 험하기도 하고 딸내미가 있는 학부모로서 걱정이 앞서긴 하네요.

  • 주의사항 호구조사 금지: 너무 단답형 질문만 나열하면 심문하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상대의 답변에 나의 에피소드를 섞어 리액션해 주세요.과한 19금 질문 관계가 충분히 깊어지기 전에는 민감한 질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자기 자랑 줄이기 질문을 하는 목적은 상대방을 알아가는 것임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