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메라 있는 집에서 친한 친구들하고 필름 끊길 정도로 한번 먹어보면 웬만하면 다 나옵니다
1.일단 너무 안 친한 사람과 술을 먹으면 긴장을 해서 잘 취하지 않거나 정신이 말짱할 수 있어서 편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과 마셔보는 걸 추천합니다
2. 적당히 먹으면 본인의 주사가 다 안나올 수 있으므로 억지로는 말고 먹을 수 있는 만큼... 아마 이게 물인지 술인지 헷갈릴때 정도면 필름이 끊길겁니다 ㅋㅋ
3. 다음날 일어나면 많이 힘들텐데 미리 약이나 해장할 수 있는건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세요
4. 끝으로 친구들의 말과 cctv를 비교하며 직접 확인 해 보세요
저는 제 주사를 알게되고 그게 평소 정말 싫어하던 주사라 그 이후로 술을 거의 안 먹습니다 ㅋㅋㅋㅋ
님도 꼭 확인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