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보다 집에서 보내는 '호캉스·집캉스'도 좋은 휴가가 될 수 있을까요?

예전에는 휴가라고 하면 멀리 여행을 떠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호텔에서 편하게 쉬는 호캉스나 집에서 취미 생활과 휴식을 즐기는 집캉스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장거리 이동과 많은 비용, 복잡한 일정 대신 익숙한 공간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오히려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도 있는데요. 여러분은 휴가를 보낼 때 꼭 여행을 가야 제대로 쉰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집에서 보내는 호캉스·집캉스도 충분히 좋은 휴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이죵!!! 저두 여행하는거 엄청 좋아하지만 

    그만큼 집에서 쉬는것도 좋아해요 ㅎㅎ 

    각자 다른 쉼인것 같아요!

    여행은 준비할때 계획할때부터 여행하는 순간까지 설렘으로 가득해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휴식이고, 

    집에서의 휴식은 정말로 에너지를 비축하는 휴식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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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밖에 나가는게 오히려 지치는 사람도 많습니다 예전에는 성향이 바깥으로 도는 사람이 아닌데도 휴가면 어딘가 가야된다는 생각에 억지로 놀러다녔는데 지금은 그냥 집에서 ott도보고 책도 읽으면서 여유롭게 보냅니다 각자 성격에 맞게 보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당연하죠. 본인이 느끼시기에 휴가라고 느껴지면 집도 충분히 좋은 장소라고 생각해요. 집에서 넷플릭스보는게 제일 편하긴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