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원래 그런 거 맞아요. 처음 요청으로 완성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반복 수정이 개발의 정상적인 과정이에요.
수정 횟수는 앱 복잡도에 따라 다른데, 간단한 앱도 보통 10회에서 30회 이상 주고받으면서 다듬는 게 일반적이에요. 기능 하나 추가하면 다른 기능이 깨지는 것도 흔한 일이고요.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하려면 처음 요청할 때 원하는 기능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두는 게 도움이 돼요. 그리고 한 번에 여러 기능을 요청하기보다 하나씩 완성해가는 방식이 오류도 줄고 추적하기 쉬워요. 오류가 나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오류가 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수록 빠르게 수정돼요.
처음 하시는 거라면 지금 속도가 오히려 정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