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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뉴스 기사에 한 번씩 요양보호사가 요양인을 학대하거나 구타를 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집단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할 때는 분명히 그런 목적이 아니였을 건데 왜 그런 행태를 보일까요? 본인 가족 아니라고 그런건가요? 안타깝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 하는게
취업해서 돈 벌 목적이고
사람에 대한 배려 및 봉사의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생각보다 힘들고 자기 감정이 제어가
잘 안되다 보니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을 조금더
강화하고 필요하면 적성검사도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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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87
성향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어떤일을 해도 마음을 다하는사람이 있는 반면
성질대로하고 막하는건 성향의 문제입니다.
환경이 바뀐다고 성향이 바뀌지는 않을겁니다.
팔팔한파리매131
보호사 업무는
임금도 열악하고,
힘이 드는 3D 직종군의 하나로
요양보호사의 인품과 자질이
제일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베짱이님 말씀대로
가족이 아니라는 것도
일부 포함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뽀얀굴뚝새243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말이 요양보호사라고 하지만 환자 간병을 하는 일이고 주로 노인성 질환인 중풍, 치매, 파킨슨 병 등 중증 질환 환자를 돌보는 일이고 요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요양보호사 1명 당 5명을 케어해야 한다고 합니다. 직업상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환자에게 막대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아마 직업적으로 힘든 부분이 그렇게 표출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사지역
이런 행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어요.
첫째 스트레스나 감정적인문제가 원인일수 있어요.
둘째 직업에 대한 책임감 부족이나교육의 미비도한몫할 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힘든 일을하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감정이 상하거나 잘못된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할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어요.
노란누에137
요양 보호사도 사람이다보니 처음에는 순수한 목적으로 보호사를 하였지만 치매환자의 성향중 공격적인 성향인 환자들이 매우 많아 그런 사람들에게 치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성격이 포악스럽게 변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냉철한라마35
이 세상에 보면은 좋은 사람도 있지만 나쁜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인 것 같아요 그리고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 어느 정도 스트레스도 받고 자기보다 약한 사람이니까 막 대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희망풍차
아무래도 요양보호사들도 직업적으로 피로함을 느끼고, 환자들의 예민한 성격을 받아주기가 힘들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거기에 가족이 없는 환자들이 타깃이 되는듯 싶습니다
호리호리한불곰386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보호해야하기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을수있습니다
그 화를 못이겨 하면안될 실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학대를한다면 그건 엄중하게 더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