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는 왜 사람 학대를 하는가요? 본인 보다 약하다고 그런건가요?

뉴스 기사에 한 번씩 요양보호사가 요양인을 학대하거나 구타를 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집단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할 때는 분명히 그런 목적이 아니였을 건데 왜 그런 행태를 보일까요? 본인 가족 아니라고 그런건가요? 안타깝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 하는게

    취업해서 돈 벌 목적이고

    사람에 대한 배려 및 봉사의 마음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생각보다 힘들고 자기 감정이 제어가

    잘 안되다 보니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발급을 조금더

    강화하고 필요하면 적성검사도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 성향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어떤일을 해도 마음을 다하는사람이 있는 반면

    성질대로하고 막하는건 성향의 문제입니다.

    환경이 바뀐다고 성향이 바뀌지는 않을겁니다.

  • 보호사 업무는

    임금도 열악하고,

    힘이 드는 3D 직종군의 하나로

    요양보호사의 인품과 자질이

    제일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베짱이님 말씀대로

    가족이 아니라는 것도

    일부 포함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말이 요양보호사라고 하지만 환자 간병을 하는 일이고 주로 노인성 질환인 중풍, 치매, 파킨슨 병 등 중증 질환 환자를 돌보는 일이고 요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요양보호사 1명 당 5명을 케어해야 한다고 합니다. 직업상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환자에게 막대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아마 직업적으로 힘든 부분이 그렇게 표출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이런 행동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어요.

    첫째 스트레스나 감정적인문제가 원인일수 있어요.

    둘째 직업에 대한 책임감 부족이나교육의 미비도한몫할 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힘든 일을하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감정이 상하거나 잘못된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할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어요.

  • 요양 보호사도 사람이다보니 처음에는 순수한 목적으로 보호사를 하였지만 치매환자의 성향중 공격적인 성향인 환자들이 매우 많아 그런 사람들에게 치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성격이 포악스럽게 변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 이 세상에 보면은 좋은 사람도 있지만 나쁜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경우인 것 같아요 그리고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 어느 정도 스트레스도 받고 자기보다 약한 사람이니까 막 대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

  • 아무래도 요양보호사들도 직업적으로 피로함을 느끼고, 환자들의 예민한 성격을 받아주기가 힘들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거기에 가족이 없는 환자들이 타깃이 되는듯 싶습니다

  •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보호해야하기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을수있습니다

    그 화를 못이겨 하면안될 실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학대를한다면 그건 엄중하게 더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