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탑손해사정 서면심사직, 힘들어도 배우면서 다닐 만한 곳인지 궁금합니다

공고가 올라와서 지원을 고민 중입니다. 검색해보니 서면심사직이 업무량이 많고 힘들다는 후기가 있던데, 실제로 근무해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많이 바쁘더라도 손해사정 실무를 배우기에는 괜찮은 환경인지, 초보자가 적응해서 다닐 만한 곳인지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손해 사정이라는 일 자체가

    어느 정도 업무 강도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배우신 이후라면 일을 할 만하시겠지만

    여전히 업무 강도는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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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녀본 경험자는 아니지만, 서면심사직은 보통 서류 확인, 보험금 심사 보조, 전산 입력, 병원/고객/보험사와의 확인 업무가 많아서 꼼꼼함이 중요한 직무입니다. 탑손해사정도 손해사정 업무를 하는 회사이고, 실제 채용공고에도 서면심사 신입·경력 채용이 올라와 있습니다.  

    초보자가 배우기에는 괜찮을 수 있지만, 후기에 업무량이 많다는 말이 있다면 기한 압박, 전화/서류 처리량, 야근 여부는 면접 때 꼭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손해사정 실무를 배우고 싶은 목적이면 경험은 될 수 있지만, 너무 여유로운 사무직을 기대하면 힘들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