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시는 분이 비위생적 인데 어떻게 참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주야간 교대근무이고 두명이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짝꿍분이 60대 정도세요...

어른이라 말씀드리기 너무 어려운데 먹고 트름하기

코파기 방구 뿡뿡 미치겠습니다

하지 말라 말씀도 못드리고 저 어떻게 참아야 아니면 어떻게 티를 내야 그만 하실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사자갈퀴 휘날리며입니다.

      진지하게 말하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고 자존심이 상할 수 있습니다.

      조심해서 장난처럼 말씀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소우주입니다.

      너무 불편할 중도라면 말을 하든 중재를 요청하셔야 할 듯 해요. 관리자분에게 얘기를 하든... 저도 비위가 쉽게 상하는 편이라 늦는 것만으로도 힘들게 느껴지네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나이가 들면 몸의 기능이 쇠퇴하면서 방구나 트림을 참기가 어려워져서 그래요.

      그 분 몸이 안좋으신것 같네요. 말해도 생리현상인지라 소용없을거예요. 그분도그러고 싶어 그러는게 아닐거라서요


      참 힘드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말로 하기 불편하시면 간단한 간식이나 조금만 선물에 편지를 써보는건 어떠세요?

      글로 정중이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적어서 보여주세요,

      그러면 대부분 이해하시고 조심하실겁니다.

      그래도 똑같으시면 윗분에 말씀하셔서 파트너를 바꿔 달라고 해야죠.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적당히 참다가 티타임가지면서 이런저런점 좀 불편하다고 솔직히 예기하는게 좋을듯해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은 평생을 남 눈치 안보고 살아온듯합니다.

      이건 예의가 이나고 불편한 상황이니 다른데서 하더라도 본인앞에서는 조심하라고

      부탁해주세요

      그럼 신경은 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