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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학에 대해서.. 질문 하나만 할게요

수시납치라구 아시나요

수능을 생각보다 너무너무 잘봐서 서성한은 안정으로 가구 잘하면 고대도 붙을 수 있는 성적 떴는데

논술수시 6장 중에 안정으로 썼던 대학(건동홍 중 하나) 붙어가지고 정시는 지원도 못 하고 거기 가게 되었어여.. 문과고요

찍어서 맞춘 것도 없고 해서 다시 해도 못 해도 중경외시일 거 같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에 반수를 무조건 하려고 했는데.. 놀다보니까 다시 입시를 하러 갈 수 있을까 싶어요 제가 그렇게 대학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타입도 아니어서 고3 때 목표도 재수하지않기(나름 마지노선은 있었어서..), 대학가서 연애하기 뭐 이런 식이었거등요ㅋㅋㅋㅋㅠ 그래도 놀고 싶어도 꾹 참고 수능에 한 번 더 도전하는 게 맞는 선택이겠죠? 어딤까지나 온전히 제 선택인 건 알지만 그냥 좀 답답해서 질문해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카콜라맛있다입니다 여러분!

    코카콜라맛있다입니다 여러분!

    미래를 봤을때 과연 나하고 적성이 맞는가가 중요합니다. 문과가 적성에 맞지않는다면 재수도 고려해봐야될꺼같습니다. 이번수능보다 성적이 더 좋아질수도있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