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만 몰리는 인구와 주거·문화생활비 부담 문제

일자리와 교육, 문화생활 등의 기회가 서울에 집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서울로 이동하고 있는데요. 높은 집값과 월세, 생활비 부담까지 감수하면서 서울에 거주하는 것이 정말 장기적으로 좋은 선택일까요? 지방의 정주 여건을 개선해 인구를 분산시키려면 어떤 정책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인프라 형성이 중요하겠죠

    이주하는 데 지원비용과 도심같은 인프라 형성에 일자리까지 확실하게 보장되어야 그나마 될 것 같고요

    사실 서울로 몰리는 가장 큰 이유는 교통편이 잘 되어있고 일자리도 많고 다양한 환경들이 잘 마련되어있는 반면에 좀 만 외곽으로 벗어나도 아시다시피 오래된 건물들이며 시내라고 하는 읍내정도여도 좋은 건물과 인프라가 없어서 다들 꺼려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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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울로 가는 이유는 자식의 교육열이 우리나라는 대단하잖아요ᆢ 교육열이 우선일테고 사람이 많으니 일거리도 그만큼 많을테고ᆢ 분산 시키는 방법은 대학의 지방화 추진 ᆢ정부청사의 이동 서울 근교로 ᆢ또한 주요 기업의 분산ᆢ등등이 되겠네요 하지만 이게 쉽지는 않아요 ᆢ이미 자리를 잡고 있어서ᆢ 아파트 값도 서울이 최고 잖아요ᆢ 다 돈을 벌기 위해 서울에 사는 것일수도 있지 않을까요ᆢ저도 서울에 살고 싶거든요ᆢ쉽지는 않아 보여요 지금까지는

  • 결국 일자리가 서울에 많으니 서울로 가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자리를 지방으로 분산하면 어느정도 인군 분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투자 측면에서 서울에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은 매우 유리하다고 볼 수 있으며 여러 정책을 사용해도 서울 인기는 여전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