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상사가 있는데요, 나이가 2살이나 어려요, 그런데 일을 시킬때 반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고민입니다.

직장 상사가 있는데요 ,업무상 일을 시킬 때 불러서 반말을 합니다, 나이가 두 살이나 어린데 상사면 다 반말을 해도 되나요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해야 될까요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상사라고 하더라도 반말은 아닌 듯 하고 특히나 나이가 많다면 반말은 더더욱 아닌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공적인 자리에서는 존중어를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 저는 군대에 있을 때 군을 제 또래(2000학번 2001년 군번들)보다 2년 늦게 가서 저보다 두살 어린 선임이 저보다 말을 낮추었고 그리고 2살 어린 친구들이 동기로 현재는 제 이름을 부르고 친구처럼 지내고 있기 때문에 저는 2살 어린 상사를 만나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고 또 어려지는 것 같아 좋지만 질문자님은 좀 당황스러울 수 있겠습니다. 저는 만일에 제가 상사라면 제 부하가 저보다 10살 어리거나 20살 어리다고 해도 저는 높임말을 쓸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부하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아무리 그 사람이 나보다 어리다고 하더라도 제 철학은 일을 하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자체로서 나이는 없는 것이요. 우리는 함께 일을 하는 동반자인 것입니다.

    여기에는 위 아래가 없으며 함께 한 회사의 목표를 위해서 전진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최고 지위층이나 최고 상사든 중간 상사든 저는 그렇게 할 것입니다. 다만 해당 상사에 대해서는 직접 대화를 해서 "상사님 잠시 시간을 내주실 수 있을까요? 저에게 중요한 일이 있어서요.업무 지시를 하실 때 존댓말을 사용해 주시면 제가 더 집중하고 존중받는 느낌으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렇게 말해보시고요. 안되면 회사 공식 라인을 통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높임말을 쓰는 것은 일이라는 것은 엄연히 공적인 관계이고 공적인 관계에서는 나이가 어떻든 간에 높임말을 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30대까지만 해도 낮춤말을 썼지만 40대에 참여형일자리 인턴형 일자리로 6개월 동안 제 나이가 자기 엄마랑 동갑이라는 제 또래에 큰 딸뻘 되는 교대자 여성에게도 마무리하는 그 순간까지 높임말로 대화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같이 반말 하세요 반말은 직급이 아니에요

    그렇기에 왜 반말하냐 그러면 반말하길래 반말했다라고 하세요 직급은 일적으로 위에 있는사람이지 반말하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직장상사라고 해도 반말은 하면 안되죠.지금시대가 어느시대인데 반말인가요.나이가많아도 아래사람한테 반말을 안하는데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아무리 상사라고 하지만 반말을 하는것은 아니지요. 거기서 나이가 어리고 적은것은 중요하지 않지요.

    그 사람보다 더 윗급의 상사에게 논의해보심이

  • 안녕하세요. 아무리 상사라고 해도, 나이 많은 부하 직원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말 하지 말아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세요. 그래서 개선이 안 되면 회사 인권 위원회 같은 곳에 이야기하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 상사가 있는데요, 나이가 2살이나 어려요, 그런데 일을 시킬때 반말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고민이신가보네요

    솔직히 반말을 하는게 정당화 될수는 없죠

    하지만 현재 우리 사회는 그런걸 뭐라하면 바로 보복이 들어오니..

  • 질문해주신 회사의 상사가 2살 어림에도 일을 시킬 때 반말을 한다고 하면

    더 높은 상사에게 이 문제에 대해서 직접 항의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