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 식단을 직접짜고 요리 레시피를 늘리고 개성있는 레시피도 도전하다보니 배달음식보다 제가 해먹는게 더 맛있을때가 있습니다 하다보니 깨닫는건 더 맛있게 하는 방법은 찾으면 나온다는 겁니다 후라이드치킨 같은건 기름값이 많이 나와 못하지만 튀긴것은 건강에 해로워 참고 닭볶음탕을 더 맛있게 하니 시간 지나고 치킨 생각이 안납니다 결국 중독입니다 탄산음료도 가끔 먹을려고 참았는데 가끔 먹으니 너무 달아 안먹게 됩니다 나물요리를 많이 먹고 요리 실력이 늘면 재료본연의 맛을 끌어내기 때문에 소스나 조미료를 적게 쓰게 됩니다 커피는 못줄이고 있지만요 저는 재료를 거의 버리지 않습니다 식재료를 상하지 않게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동소분법과 냉장보관법을 배우면 됩니다 대파를 예를 들면 다이소에서 진공밀페용기 세워서 보관하는 용기와 수동밀페용기를 사서 대파의 파란부위와 흰대를 다른통에 분리해서 보관하면 최소 6주이상 소주를 뿌려두면 8주는 싱싱합니다 야채는 데치고 무치는게 대부분이라 한봉지 사면 남길것도 없지요 고기는 마트에서 사서 삼겹살은 한번먹고 남은것은 종이호일깔고 냉동보관 찌개용은 남은것은 1인분씩 소분해서 당일 바로 냉동보관, 냉동보관용기에 감자(데치고 소분해야함),버섯류,호박,무는 소분해서 세트로 보관하면 버릴것도 없고 찌개 끓일때 소분한것 하나씩 넣어주면 찌개가 귀찮을게 없습니다 진공유리밀페용기(저는 네오플램 글라세)를 쓰면 다이소 진공밀페용기보다 더 싱싱하게 보관됩니다 시금치가 일찍 상했어서 조리후 3일안에 먹어야했는데 이걸 쓰면 일주일은 문제 없었습니다 일주일 안에 다먹어서 그이상은 실험을 안해봤네요 이렇게 공부하고 실험해서 방법을 찾고 난후 음식이 상해저 버린 일은 반년에 한번 정도네요 상한 식재료를 보관해버린 경우죠 냉동보관이든 냉장보관이든 보관날짜를 붙에두고 고기,닭류는 2달안에 야채류는 반년안에 소비한다보면 대충 맞습니다 채칼 하나만 잘드는것 사도 감자채,무채,가지전 ,호박채,당근라페등 요리가 쉬워집니다 저는 쿠팡에서 무디타채칼 1만5천에 양배추채칼은 대흥점보(네이버 택포5천)걸 씁니다 재료 손질이 순식간에 끝나면 요리가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