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생 자녀가 평일에도 새벽 2시 넘어서 취침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학생 자녀가 평일에도 새벽 2시 넘어서 취침합니다....
당연히 학교에 가면 졸릴 수 밖에 없겠죠... 수업시간에 계속 잔다고 하네요.
핸드폰과 PC 사용 자제하기에 이제는 너무나 커버린 것 같은데 자녀에게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생 자녀가 자녀분께서 지금 자제하는 법을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학교에 아님 학교에 가서 자봤자 어차피 필요하고 필 피로하고 그게 밤에 일찍 자는 게 좋다. 니가 당장 밤에 휴대폰에서 즐거워도 그게 장기적으로 쌓이면 뭐 몸이 아파서 안 좋다. 이런 걸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뭐 이런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자녀분께서 학교생활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가 않아서 즐겁지가 않기 때문에 아 집에서 그냥 즐길 거 즐기고 학교에서 그냥 잠을 자가지고 시간이 빨리 끝나게 만들어야겠다. 빨리 가게 해야겠다. 이런 마인드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옛날에 어렸을 적에 그랬습니다. 학교생활이 즐겁지가 않고 그 집에서 휴대폰이나 보고 이러는 게 더 재밌다 보니까 아 집에서 최대한 즐길 때 즐기고 학교생활은 빨리 잠이나 자서 넘겨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자녀분이 어떤 쪽인지 대화를 통해서 파악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사실 요즘 중학생은 대부분 새벽 1시쯤 취침하는 애들이 많긴 합니다. 혹시 학원 같은걸 다니신다면, 학원 숙제로 인해서 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학원들이 무책임하게 숙제를 많이 내주고, 알아서 해와라 이런 느낌이 꽤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원을 다닌다면, 최대한 줄여주시면 자연스럽게 취침시간은 앞당겨질것입니다. 그리고 졸립게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사실 강제적으로 빨리자라고 하면 오히려 반작용으로 악효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최대한 풀어주면서 수영같은 운동을 시키시면 잠이 알아서 빨리 들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중학생 자녀이면 어느 정도 훈육은 된다고 생각하며 한 번에 못 하게 하는 것보다 하루에 20분 이나 30분씩
줄여 나가는 방향으로 지도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학생이면 키 크는데 관심 있을 수 있는데
키가 크는 시간대 확인 하셔서 설명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너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자녀가 중학생이라면 사춘기가 왔을 수도 있습니다. 자녀와 대화를 시도해 보시고 잠을 최대한 일찍 자는 방향으로 타일러 보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생이면 충분히 컨트롤 하실 수 있습니다.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도 자기 자제를 못한다면 강제로 압수해야합니다. 대신 일정시간 사용을 허용해주고 그안에서 자유롭게 해주고 그 시간을 어기면 바로 제제를 가해야 합니다. 자유와 책임에 대해 다시 가르치고 지키도록해야 할 듯 합니다.
요즘에 공부에 취미나 특기가 없으면 대부분 아이들은 학교 수업시간에
잠을 자거나 딴짓을 한다고 합니다 벌써 습관이 그렇게 들여버렸으면
아무리 혼내도 말을 듣지 않는데요 우선 조금씩 핸드폰 보는 시간을 줄여나가는게
좋을것 같아요 핸드폰을 잠자기전에 11시까지만 허용하시고 그리고 핸드폰을 압수하는
방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들이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