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해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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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더운날은 집에있는게 답일까요?

햇빛이 너무 따갑네요

나가기도 집에있기도 참 애매합니다

현재 오후 2시.

바깥인데 적당히 있다가 들어가는게답일지

피부 썩을카봐 무섭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처럼 햇빛이 강한 날 특히 오후 2시 전후는 하루 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간대이자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입니다.

    밖에 잠깐 서있기만 해도 햇빛이 따갑게 느껴진다면 실제로 피부와 몸에 부담이 꽤 가고 있는 상태일 수있겠습니다.

    이런 시간대에는 오래 밖에 머무르는 것이 생각보다 피로를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덥다는 느낌을 넘어서 체력이 빨리 떨어지고 수분도 빠르게 소모되며 피부 역시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되기때문에 자극을 받기 쉽습니다.

    특히 선크림을 충분히 바르지 않았거나 그늘이 없는 곳에 있다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있다 들어갈까보다는 그늘을 찾아 시원하게 계시거나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고 실내로 들어가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당장 집에 들어가기 애매하다면 카페나 쇼핑몰 같은 실내 공간에서 잠시 쉬면서 더위를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오늘 같이 햇빛이 강한날에는 굳이 밖으로 나갈 이유는 없을겨 같네요 자외선으로 인하여 피부가 더 악화될거 같습니다 나간다면 자외선차단제 필수에요

  • 지금 밖에 나가시기 보다는 오후 5시나 6시쯤 나가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지금은 햇빛이 강해서 피부가 자외선에 그을릴수 있습니다. 그래도 밖에 나가셔야 한다면 선크림을 바르시고 모자와 선글라스 그리고 긴팔을 입고 나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오늘 날씨가 초여름 날씨 같네요.저는 오늘 집에서 야구나 시청 해야겠네요.

  • 제가 지금 공원 벤치에 앉아 음악듣고 있는데 너무좋아요주변 공원이나 낮은산 나무그늘 시원하고 좋습니다

    집에 있으면 잠만 오고 하니 한번 나와보세요

  • 요즘 날씨가 참 변덕스럽고 햇볕이 무섭게 내리쬐긴 합니다 그려 낮 두시라면 태양이 가장 뜨거울때니 웬만하면 그늘에서 좀 쉬다가 해가 조금이라도 뉘엿뉘엿 넘어갈때 움직이는게 상책입니다 피부 상하는것도 문제고 기운 빠지면 고생하니깐 적당히 구경하다가 얼른 시원한 집으로 들어가는게 그게 답인것 같습니다.

  • 오후 2시는 하루 중 자외선이 가장 강력하고 기온이 높은 시간대(오전 11시~오후 4시)이므로 피부 건강과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실내에 계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피부 건강: 4월의 강한 햇빛에 30분 이상 노출되면 일광화상(붉게 달아오름,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와 색소 침착의 주범이므로 피부가 따갑게 느껴진다면 위험 신호입니다.

    지금은 '봄'이지만 날씨는 '여름'인 만큼, 외출해야 한다면 모자, 양산, 선글라스를 필수로 착용하고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셔야 합니다. 피할 수 없다면 짧은 시간만 머무르시고, 물을 자주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 선크림을 바르시고 외출하시기 바라며, 선크림 바르는 것이 귀찮으시면 집에 머물기 바랍니다.

    딱 얼굴에 기미 생기기 좋은 날씨입니다. 해가 지는 선선한 저녁에 나가도 좋겠네요^^

  • 이런 날씨에 바깥으로 나간다면 선크림을 잘 바르고 나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특별한 일이 없다면 지금 나가는 건 많이 덥고 체력적으로도 힘드니 저는 집에 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