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 올라오는 웹툰은 매 회차마다 심의를 받지 않습니다. 주로 편집부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심의를 합니다.
다만, 관련하여 전체 관람가인데 선정성, 폭력성 등으로 지나치다 싶으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판단할 수는 있습니다.
참고로 전체 관람가, 12세 관람가, 15세 관람가, 청소년 관람 불가로 나뉘어 있는 영화 등급과 달리 웹툰은 성인물과 전연령물 두 가지로만 나뉩니다. 그래서 성인물이 아닌 작품 중에 다소 잔인하거나, 선정적일 수 있어요. 성인물이 아니면 다 전연령물이니까요. 일부 플랫폼에서는 "이 작품은 12세 이상 열람을 권장합니다." 등처럼 자체적으로 권장 연령을 표기하기는 하지만, 12세 미만이라고 해서 열람이 제한된다든지 그렇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