됫과 됐 누가나 헷갈려하는데 결과적으로 됫 글자는 한국어에 아예 없는 글자라고 생각하면 구분하기 쉽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이나 과거, 종결된 문장 전부 됐 사용하는데 됐다, 안 됐다, 됐다 그래, 어떻게 됐어, 준비 다 됐다, 아 됐고 본론만 말해, 밥 다 됐으니 와서 먹어 등 대부분 됐 사용합니다. 되는 받침이 없는 형태로 사용하는데 집에 가면 연락해야 된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어, 걱정마 잘 될 거야 등 사용하지 받침 ㅅ 들어가는 경우 거의 없고 모두 받침에 ㅆ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