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질환있는 관심사병들을 애초에 군대를 보내는 이유가 궁금해요

정신질환자들이 군대에서 관심사병으로 있다가 크고 작은 사고나 사건들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는데 이들이 군대에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정신질환자가 군대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병역판정검사에서 증상의 정도에 따라 면제나 보충역 판정을 받는 경우도 있고, 현역으로 복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제는 겉으로는 일상생활이 가능하거나 증상이 경미해서 현역 판정을 받았는데, 군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로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ㅜ

    예전에는 '관심병사'라는 용어를 많이 썼지만 지금은 사용을 줄이고, 위험 징후가 있는 장병을 별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결국 군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려면 입대 전 선별뿐 아니라 복무 중 상담과 관리도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채택된 답변
  • 지금 한국의 인구가 줄어서 기존에 기준으로는 현역병에 입대하는 수가 줄어들게 되니, 사회복무요원이나 면제 판정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도 무지성으로 현역병으로 포함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 정신질환이 있다 하더라도 군대에서 단련을 하다 보면 나아질 수도 있겠지 요. 그래서 정신병 보다는 지적 장애 신체 장애가 없다면 그냥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요즘 데이트 폭력이나 이런 거 보면은 전과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정말 이 사람 정신 상태를 측정하고 만나야 하나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취직도 마찬가지고요

  • 이게 가짜로 정신질환자인척 연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이를 좀 강하게 검사하고 보는데 그러다보니 반대로 면제를 받아야하는 환자들까지 군입대를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정신병자들은 신검받을때 1차로 걸러서 현역으로 구분합니다.군대가서 그러는분들은 스트레스로 그럴수있구요.아니면 정말 고문관이거나 둘중에 하나입니다.

  • 글쎄요. 실제로 관심사병들이 진짜로도 있겠지만, 

    가짜로 하는 친구들도 많이 있어요. 제 동기도 

    그런 부류였습니다. 인생 쉽게 사는 놈이죠 

    의사의 공식적인 정신적인 판별이 있기전에 

    알수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