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최애 꽃은 무엇인가요???

최근 안좋은 일이 좀 있어서 어머님이 많이 힘들어하신다는걸 들었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서울에 거주하고 일이 지금 너무 바빠서 도저히 내려갈 짬을 못내더라구요.

그래서 어버이날 겸해서 꽃을 어머님께 좀 선물해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꽃을 정말 잘 몰라서요! 물론 그냥 꽃집에서 나열되어 있는거 사도 되지만 여러분의 최애꽃들로 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ㅎㅎ

여러분의 최애꽃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카네이션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핑크 장미나 리시안셔스를 함께 넣겠습니다. 카네이션은 감사의 의미가 분명하고, 장미는 따뜻한 마음을 더해줍니다.

    리시안셔스나 유칼립투스를 섞으면 전체적으로 은은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나서 어머님께 드리기에 부담 없고 위로가 되는 꽃다발이 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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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개인적으로 백합을 좋아합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선물보다는 현찰을 더 좋아 하십니다

    그러니 꽃을 돈으로 장식해서 돈 꽃다발을 만들어 드리세요

    5만원권 몇십만원이면 꽃 하나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만드는 방법은 유튜브에서 많이 나오니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저도 돈 꽃 만들어서 내려 가볼려구요 ㅎ

  • 저는 튤립이 제일 이쁜거같아요. 봉긋하게 동글동글 이뻐서 에버랜드 튤립축제는 꼭 가는편이에요. 그래서 오늘 에버랜드 가는중이에요.

  • 저는 개인적으로 노란 장미를 좋아 합니다.특별한 이유라기 보다는 색이 너무 이뻐서 그리고 제가 원래부터 장미를 좋아 했는데 빨간색만 보다가 언제가부턴가 노란색 장미가 눈에 띄면서 아마도 그때 부터 노란 장미를 좋아 했던것 같아요. 그 뒤로 부터는 다른 사람들에게 꽃을 선물 할때 항상 노란색 장미를 선물해 주고 있습니다. 받으시는 분들 모두 빨간 장미 보다는 노란색 장미가 더 이쁘다는 말씀을 항상 해주시더라구요. 저의 최애 꽃은 옐로우 로즈 입니다.

  • 저는 튤립을 좋아합니다. 튤립은 너무 신비하게 생긴것같고 마치 꽃이 누가그림으로 그려놓은느낌이 들정도로 애쁘고 멋집니다 그래서 요즘 튤립이 많이 피는시기가 좋아요

  • 해바라기는 항상 밝은 빛 태양 을 향해 고개를 들고 있잖아요. 저도 여러분에게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해바라기가 참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