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 여유가 많지 않아서 작은 카네이션+비싸지 않은 선물로 준비했어요. (용돈으로 드리기엔 금액이 적어보였어요) 부모님께서 좋아하셨지만, 선물은 취향을 타서 전부 맘에 들어하시지는 않으셨어요 ㅎㅎ
2) 사회인이 된 이후
금전적 여유가 조금 더 생기면서 식사 대접+카네이션+현금 용돈봉투로 드리고 있습니다! 점점 지내면서 보니 결국 현금을 젤 맘에들어하셔서 ㅎㅎ 그래서 원하시는 형태로 드리고 있습니다 :) 카네이션도 어머니가 원하셔서 매해 드리고 있고, 시어머님의 경우 꽃을 돈아깝다 생각하셔서 매해 원하시는 과일을 보내드리고 있어요!
장기적으로 매년 챙겨드리게 될 것이니 한 번 원하시는 것을 여쭤보는것도 좋다 생각해요! 결국 선물은 상대방이 맘에 들어야 맘이 편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