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호위 트럼프의 뜻대로 될까요?

막대한 규모의 함정도 드론에 취약하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몇개 나라에 도움을 요청했다 반응이 별로인 것 같아 대노하고 필요없다 하였는데 호르무즈 호위가 가능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호위는 군사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다국적 참여와 정치적 합의가 필수라 트럼프의 의도대로 빠르게 추진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드론·비대칭 전력 위협과 각국의 이해관계 차이 때문에 제한적 작전이나 부분적 협력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호위 작전에 여러 나라의 협조를 요청했으나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불만을 표한 상황을 이해하고 계시네요.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 경로로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하지만, 막대한 규모의 함정도 첨단 드론 공격 등에 취약한 현실적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 나라들이 군사적 개입이나 호위 임무에 소극적인 이유는 복잡한 지역 정치와 군사적 위험, 비용 부담, 국제법적 제약 때문입니다. 따라서 트럼프의 희망대로 다국적 호위 연합이 즉각적으로 형성되기 쉽지 않으며,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방어 체계 구축과 협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호르무즈 호위 트럼프의 뜻대로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소한다 자국의 미국 해군이 먼저 뛰어든 다음

    동맹국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자국 해군도 거절하는 것을

    무슨 수로 다른 나라를 부를까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호르무즈의 호위는 워낙 범위가 넓고 이란의 산악지형과 해안선 곳곳에서 모두 미사일로 타격이 가능한 범위에 있어서 현실적으로 이란의 공격에서 방어도 불가능하며 리스크도 매우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도움을 요청하기전에 범위 전선에서 이탈하는 선택을 하였고 트럼프는 항상 그래왔던것처럼 안전하다고 일종의 정치질을 하는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동맹군에게 물리적 압박을 가하고 있지만 현재 요청을 받은 5개 국가는 흔쾌히 가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있는것입니다. 즉 트럼프가 원하는 뜻대로 모든게 이루어지긴 힘들다고 보이며 다만 한국은 트럼프가 강경하게 나가면 다소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어서 어느정도 요구는 들어줄 사항으로는 보이나 나머지 영국이나 프랑스는 100% 협조적이기보다는 상황을 보면서 대응할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