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의 물리력은 옷이 마르기 시작하고 머금고 있는 수분이 30% 정도일 때부터 영향이 커지게 돼요. 따라서 적절한 코스를 사용하여 물리력의 영향을 감소시키면 의류의 수축을 줄일 수 있어요. 코스 설정 시 건조 정도를 '약', '섬세' 또는 '울/섬세'로 사용해 볼 수 있어요.
건조기를 사용하게 되면 옷이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마찰 낙차 그리고 원심력과 내부에 건조를 하기 위해 발생되는 열등으로 복합적으로 작용되어 옷감 섬유를 압축하고 조이면서 전체적으로 크기가 줄어 들게 됩니다 건조기로 건조할때 민감한 옷감이 줄어는 것은 완전히 예방할수는없으나 건조기 내부 온도는 낮추는 정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하니 되도록이면 자연건조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