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나이를 보고 결정합니다 나이가 있고 처자식이 있으면 그냥 견디면서 살아야합니다. 최소한 이직에는 다음 목표가 뚜렷해야 합니다. 그냥 열받아서 돈이 안돼서 힘들어서 아무 계획없이 이직하는 것은 정말 심각하게 무모한 짓입니다 그리고 몹시 후회합니다. 그래서 런했따가 다시 회사로 컴백하는 경우도 종종 있곤하죠 우선은 최대한 버틸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조금씩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준비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바로 퇴사해버리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만 직장 내 괴롭힘도 있고 여기에 있으면 죽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면 그떄는 무조건 퇴사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