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분 수육을 할 때에 야채를 넣어야 한다고 하던데 어떤 종류의 야채를 사용해야 하나요?

매번 수육을 할 때에 물을 왕창 넣어서 일반적으로 했는데

어디서 보니깐 무수분 수육이 가능하다고 하던데

여기서 야채를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수분 수육에 사용되는 야채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수육을 만들때 전기밥솥을 이용합니다.

    일단 양파 2개정도를 얇게 썰어서 솥에 넣습니다. 그 위에 핏물을 빼 고기를 올립니다. 그리고 고기위에 대파와 마늘을

    조금 넉넉하게 올려줍니다. 두껑을 닫고 찜 기능으로 40분정도 가동시켜주면 훌륭한 슈육이 되어 있습니다. ㅎ

  • 무수분 수육으로 하실때는 냄비아래

    잡내를잡아주는 양파 ,대파 정도깔고 고기

    그위에 마늘 후추소금 정도면 물없이도 촉촉한 수육 고기가됩니다( 더 추가하고싶으시면 양배추정도가 적당합니다)

  • 무수분 수육은 추가적인 물 없이 야채의 수분만으로 저온으로 장시간 가열하여 고기를 익히는 조리법입니다. 사용되는 야채는 양파,파,당근,버섯 등 다양하며 무를 사용하는 요리법도 있습니다. 또한, 야채 뿐만 아니라 사과나 배를 사용하여 당분을 높이는 요리법도 존재하여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요리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즐겨하는 수육방법인데요, 다만, 무수분수육을 하실때 저는 삼겹살로만 이용해서 기름기가 쫙 나오게 했습니다.

    목살이나 전지 후지, 사태의 부위는 기름이 덜 나오거나 나오지 않을수 있기때문에 추천하지않구요.

    삼겹살을 넣으실때 바닥에 올리브유나 식용유를 두르시고, 양파를 두텁게 썰어서 바닥에 받침용도로 깔아놓습니다..

    그 위에 수육하실 삼겹살을 겹치지 않게 놓으시고, 통후추와 통마늘을 얹어주시고, 월계수잎도 받은게 있으면 올려주시고요.

    이렇게 하면 무수분수육의 준비는 끝입니다.

    냄비의 뚜껑을 닫고, 가스렌지에 올리신 뒤에 강불로 끓이는데, 냄비에서 김이 새어나올때까지만 강불로 해줍니다. 그리고 난 뒤에 김이 새어나오기 시작하시면 (약 5분정도 끓이면 됩니다.) 최약불로 줄이시고 대략 40분정도를 더 기다리시면 됩니다.

    바닥에 기름두르신것으로 바닥이 타지 않게 할 수 있고, 양파가 익으면서 나오는 수분이 받침역할을 해주어서 삼겹살에 기름기가 쪽 빠짐과 동시에 고르게 익을 수 있습니다.

    양희경가 즐겨하는 수육방법인데요, 다만, 무수분수육을 하실때 저는 삼겹살로만 이용해서 기름기가 쫙 나오게 했습니다.

    목살이나 전지 후지, 사태의 부위는 기름이 덜 나오거나 나오지 않을수 있기때문에 추천하지않구요.

    삼겹살을 넣으실때 바닥에 올리브유나 식용유를 두르시고, 양파를 두텁게 썰어서 바닥에 받침용도로 깔아놓습니다..

    그 위에 수육하실 삼겹살을 겹치지 않게 놓으시고, 통후추와 통마늘을 얹어주시고, 월계수잎도 받은게 있으면 올려주시고요.

    이렇게 하면 무수분수육의 준비는 끝입니다.

    냄비의 뚜껑을 닫고, 가스렌지에 올리신 뒤에 강불로 끓이는데, 냄비에서 김이 새어나올때까지만 강불로 해줍니다. 그리고 난 뒤에 김이 새어나오기 시작하시면 (약 5분정도 끓이면 됩니다.) 최약불로 줄이시고 대략 40분정도를 더 기다리시면 됩니다.

    바닥에 기름두르신것으로 바닥이 타지 않게 할 수 있고, 양파가 익으면서 나오는 수분이 받침역할을 해주어서 삼겹살에 기름기가 쪽 빠짐과 동시에 고르게 익을 수 있습니다.

    양희경 수육으로 검색하시면 사진과 함께 더 자세히 설명이 나올겁니다.^^

  • 무수분 수육을 하는 방법은 약한불을 이용해서 오래 삶아주는 방법인데요. 이떄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 양파나. 대파.등을 넣어 주면 됩니다

  • 무수분 수육은 수분 많은 채소로 찌는 거라 양파, 대파, 배추나 양배추를 주로 쓰고요... 사과나 배 같은 과일도 넣으면 육향도 잡고 단맛도 나서 좋습니돠! 냄비 바닥에 야채 깔고 고기 올린 뒤 된장이나 마늘 발라서 뚜껑 닫고 중불로 쪄주면 촉촉하게 완성되니 참고하세용~~

  • 무수분 수육은 물 없이 재료 자체 수분만으로 삶는 방식이라, 야채에서 나오는 수분과 향이 중요합니다. 주로 양파, 대파, 마늘, 생강 같은 향채를 넣어 잡내를 제거하고 풍미를 살립니다. 여기에 당근, 무, 배추 등 수분이 많은 채소를 함께 넣으면 자연스러운 육수역할을 해 고기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