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도 서툴고 일머리도 없던 동료가 시골가서 산다고.퇴사합니다

일머리도. 정말 없는. 동료가. 시골가서 농사

진다고 퇴사합니다

제가보기에도. 그게. 어울리는것같습니다

그동안. 미운정 고운정 다들었는데

시골가서. 개 고양이. 키우며. 고추심고 가지심고

살겠다고 퇴사합니다

일은 못해도 그용기가 부럽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부러우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호화로운 하마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안정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골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며 소박하고 평온한 삶을 찾는 것도 큰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그분도 많은 생각을 하고 결정을 했을겁니다. 뭘 하든간에 하고싶은걸 한다는게 부럽네요.

    저도 하고싶은게 있지만 용기도 없고 자신이 없어서 못하거든요

  • 용기는 정말 부러워서 높이 사야하는 점인것 같네요.

    그분이 잘 사시길 응원을 해주시는것도 좋을 듯 하십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봐요!

  •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요즘은 농사일도 돈이 많이 됩니다. 단 적게 하면 그렇지만 크게 하면 많이 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계화도 많이 되어 있고..

    부러운건 없지만, 동료분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 직장생활은 누구나 처음에는 어렵고 그리고 힘듭니다 그리고 농사일

    아무나 짓느것 아닙니다 직장생활하는것보다 육체적으로 몇십배 힘든게

    농사입니다 그러나 직장동료가 그렇게 한다는데 어떡합니까 벌써 마음은

    콩밭에 있는데요 암튼 그렇게 마음 먹었으니 옆에서 응원을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많이힘들었나보네요...전오히려 안타깝습니다,

    그분도 일하면서 부푼 꿈이있었을텐데

    마음다치고가시는것이라,

    조그음 안타깝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