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파는 다진 마늘과 마늘을 직접 다지는 것이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통마늘을 직접 가는것과 다진마늘 자체를 쓰는것 차이가 있을까요? 가격차이가 제법 많이나는데 혹시 맛과 향에서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편함을 얻기 위해 가격을 좀 더 내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채나 기타 여러 손질된 청과물이 좀 더 비싼것도 동일한 이유입니다.

  • 안넝하세요.

    시중에 파는 다진 마늘과 직접 다진 마늘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중에 파는 다진 마늘은 보존 기한이 있어야 하므로 첨가 물이 일부 들어 갈 듯 합니다.

  • 아무래도 다진 마늘과 그냥 마늘은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다진 마늘은 어떤 마늘로 다져놨는지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다져 놓은 상태에서는 신선도를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다진 마늘은 비추천드려요

  • 네.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다진마늘은 아무래도 사서 냉동실에 오랫동안 보관하게 되니까..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보관의 편리함이나 조리할때의 편리함 등을 생각해서 다진마늘 많이 사서 사용을 하시죠.

  • 시중에 파는 다진 마늘은 일반 좋은 마늘과 안 좋은 마늘을 섞어서 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진 마늘이 필요하실 때는 직접 마늘을 다치시는게 가장 좋고 저는 절대 다져놓은 마늘을 사지 않습니다

  • 다진마늘과 통마늘은 같은 마늘을 이용하여 사용합니다.

    단 다진마늘의 원산지를 확인해보세요

    타지역에서 만든게 아닌지 의심이드네요

  • 실제로 별로 그렇지 않습니다 간평성으로 가격이 붙은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늘다지는게 가정에서는 귀찮은 일이지만 공장에서는 기계로 다지기 때문에 빠르니 그걸로 비용을 버는거죠

  •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되려 본인이 사서 다지는 것이 향과 맛이 더 진하겠지요. 가격이 비싼 이유는 공수가 더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